캐러셀 레퍼런스 인덱싱 결함 및 기능 범위 은폐·기만적 마케팅에 따른 공식 시정 요구

스니핏 운영진 및 프로덕트 담당자분들 보십시오.

광고할 때는 검색 한 번이면 모든 레퍼런스를 다 찾아줄 것처럼 말해서 업무 효율 좀 올려보겠다고

결제했는데, 실무에서 써보고 진심으로 크게 실망했습니다.

이건 단순 오류 수준이 아니라 서비스 기본 딜리버리 자체가 안 되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된 게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연중 내내 트래픽과 광고 집행량이 터져 나가는 [여행] 키워드를 검색했는데, 캐러셀 레퍼런스 결과가 딱 3개 나옵니까?

최대 볼륨 키워드가 이 꼴이면 다른 키워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예 '결과 없음'으로 뜨거나, 나와도 검색 의도와는 1도 상관없는 엉뚱한 소재들만

무작위로 튀어나옵니다. 광고 큐레이션 툴이라면서 쓸 만한 거 하나 건지려고

노이즈 데이터 거르는 데 시간을 더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직접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뒤지는 게 훨씬 빠릅니다.

백번 양보해서 기술적인 한계 때문에 캐러셀 포맷은 아직 데이터 수집이 어렵거나 서비스 제공이

제한적이라면, 처음부터 랜딩 페이지나 결제 유도 화면에 '캐러셀은 지원 범위가 제한적이다'라고

똑바로 명시했어야 맞지 않습니까?

기능에 명백한 한계가 있다는 사실은 쏙 숨겨둔 채, 광고에서는 세상 모든 광고 다 찾아줄 것처럼

오버프로미싱해두고 막상 써보면 빈 껍데기뿐인 건 명백한 소비자 기만입니다.

돈 받고 파는 B2B 프로덕트가 이 정도 완성도인 것도 당황스러운데, 광고했던 내용이랑

실제 기능 괴리가 이 정도로 심하면 그냥 미끼 던져서 결제 유도한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CS 템플릿 답변으로 얼버무릴 생각 마시고, 아래 내용에 대해 똑바로 입장 밝혀주세요.

  1. [여행] 키워드조차 3건밖에 안 나올 정도로 캐러셀 DB 누락이 심각한 기술적 이유

  2. 캐러셀 포맷이 애초에 정상 제공이 안 되는 영역인지에 대한 공식 입장

  3. 향후 데이터 인덱싱 및 검색 정확도 개선 로드맵과 구체적인 일정

제대로 된 소명과 개선 계획이 없으면 서비스 결함 및 허위 과장 광고로

즉각 결제 취소/환불 요구할 것이며, 공정위 신고를 포함해 마케터 커뮤니티에도 공식적으로

공론화하겠습니다.

무성의한 매크로 답변 말고, 프로덕트 책임자의 구체적이고 빠른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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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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